Wednesday, August 20, 2008

명심할것2

어떤 종목을 판 다음에 다시 그 종목을 바로 사는 것은



자기 자신을 부정하는 것과 같다..

명심할것1

매수할때는 실적과 차트에 의해서



매도할때는 원칙과 수급에 의해서



매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가치투자) 벤저민 그레이엄과 워렌 버핏 | 투자기법

[이데일리 하상주 칼럼니스트] 벤저민 그레이엄(Benjamin Graham)은 1934년에 <증권분석>이라는 두꺼운 책을 썼다. 이 책은 그 후 약 70년 동안 가치투자의 교본으로 인정을 받고 있으며, 그는 가치투자의 영원한 스승으로 인용되고 있다. 이 책에는 그레이엄이 1914년에 증권업계에 발을 들여놓은 후 겪은 증권 배달업무, 가격 기록업무, 영업, 증권분석, 그리고 투자업무 등 20년 동안의 온갖 경험이 하나의 투자이론으로 정리되어 있다. 그레이엄은 1928년에 자신의 모교인 컬럼비아 대학 야간과정에서 투자론을 강의했다. 이 강의의 내용을 모은 것이 바로 <증권분석>이라는 책이다. 강의를 시작한 지 6년 만의 일이다. 이를 시작으로 그는 약 28년 동안 강의했다. 당연히 그의 강의를 듣거나 그와 같이 일한 많은 제자들이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학생이 바로 워렌 버핏이다. 가치투자라는 투자방식이 만들어지고 난 후 70년이 흐르는 동안 당연히 그 내용에 변화가 있었을 것이다. 이제 가치투자를 대표하는 이 두 사람의 구체적인 투자사례를 보고 가치투자 방식의 내용에서 변한 것은 무엇이며, 아직도 변하지 않고 남아 있는 것은 무엇인지 살려보기로 하자. 그레이엄의 투자 사례 사례1: 구겐하임 개발회사 구겐하임은 여러 개의 구리 회사를 거느리고 있는 모회사였다. 1915년에 이 회사는 주주들에게 자회사의 지분을 나누어 주겠다고 공시했다. 그 당시 구겐하임의 주가는 68.88달러였다. 그레이엄은 자회사의 주식가격을 근거로 구겐하임의 적정 가격을 계산했다. 76.23달러가 나왔다. 그레이엄의 분석에 근거해서 그 당시 그레이엄이 근무하고 있던 회사 뉴버거는 많은 양의 구겐하임 주식을 사서 큰 돈을 벌었다. 사례2: 듀퐁과 지엠 듀퐁은 잉여 자금으로 지엠 주식을 많이 샀다. 그러나 듀퐁의 시가총액은 듀퐁이 가진 지엠의 시가총액 지분보다 더 낮았다. 그레이엄은 지엠의 주가가 고평가되어 있거나 아니면 듀퐁의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고 생각했다. 그레이엄은 시장이 이 불균형을 조정할 것으로 보고 듀퐁 주식을 사고, 지엠 주식은 빌려서 팔았다. 곧 듀퐁의 주가가 올랐다. 그는 듀퐁 주식에서 시세차익을 보고, 지엠 주식은 시장에서 사서 되갚았다. 사례 3: 노던 파이프 라인 1920년대에는 석유 송유관 회사들이 우량 철도 회사 채권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 이 중에서 그레이엄이 주목했던 회사는 노던 파이프 라인이었다. 1928년 당시 노던 파이프 라인 주가는 65달러였다. 그레이엄이 특별히 이 회사에 신청하여 받은 50페이지의 자료를 분석하여 계산한 결과 보유 채권의 평가를 포함하면 약 95달러의 가치가 있었다. 그레이엄이 보유 채권을 팔아서 주주에게 현금을 나누어 주라고 요구했으나 회사는 그레이엄을 보고 “회사의 정책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회사 주식을 팔면 그만 아니냐”고 응답했다. 그레이엄은 1928년 주총에서 약 38%의 투표권을 모아 자기편의 이사 2명을 뽑고, 주당 70달러를 배당하라고 요구했다. 워렌 버핏의 투자 사례 사례1: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1963년에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한 자회사가 샐러드 오일을 잘못 팔아서 수억 달러의 손해를 보게 되었다. 이 사건으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주가는 62.38달러에서 35달러로 크게 떨어졌다. 이 때 버핏은 이 회사의 프렌차이즈(franchise) 가치, 즉 신용카드와 해외여행자 수표 사업에 주목했다. 그는 수요자들이 이 회사를 계속 믿을 것이며, 회사는 이번 사건을 잘 넘길 수 있을 것으로 확신했다. 1965년에 이 회사의 주가는 73.5달러로 올랐다. 사례2: 디즈니 워렌 버핏은 1966년에 디즈니 지분 5%를 400만 달러에 샀다. 주당 평균 53달러였다. 이는 그렇게 싼 값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는 이 당시 디즈니가 만든 만화 “White”, “Swiss Family”의 가치를 본 것이다. 이것은 디즈니의 장부에 올라가 있지 않았다. 10년 후 처음 투자금액 400만 달러는 10배 이상 늘어난 4400만 달러가 되었다. 두 사람 투자 방식의 비교 그레이엄은 독립된 투자 회사를 운영한 시절, 직원들이 회사를 추천하면서 그 회사 제품을 설명하면 곧 지루하게 여겼다. 그에게는 회사의 제품이 무엇이며, 경영자의 능력이 얼마나 뛰어난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았다. 그의 투자사례에서도 보았듯이 회사는 구체적으로 계산 가능하고 현실적인 가치를 갖고 있어야 하고, 이 가치가 시장 거래 가격보다 낮아야만 투자를 했다. 그는 채권이나 우선주처럼 미래 소득이 거의 확실한 증권에 투자하기를 좋아했다. 그는 주식에 대한 투자는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했다. 이 위험이 거의 없다고 확신하는 경우에만 주식에 투자했다.그레이엄이 이런 투자방식을 고집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1929년 대공황 이전에 일반적인 투자방식은 매우 투기적이었다. 그는 투자를 투기와 구분하려고 노력했다. 그는 돈을 버는 것보다 원금을 보존하는 것을 투자에서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1929년 대공황 이후에는 주식 가격이 너무 많이 내려가서 회사가 가진 구체적인 가치보다 주가가 더 낮은 경우가 많았다. 즉 그레이엄 방식의 투자가 효과를 잘 낼 수 있는 시기였다. 그러나 워렌 버핏이 활동하는 시기에 오면 사정이 달라진다. 재무제표를 보고 가치보다 주가가 더 싼 회사를 찾아내기는 점차 어려워졌다. 즉 다른 사람들도 그레이엄의 방식을 따라서 투자했기 때문이다. 워렌 버핏은 점차 그레이엄의 투자방식에서 벗어나 회사의 사업내용이나 경영자의 능력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회사가 지금 장부에 기록하고 있지는 않지만 회사의 미래 수익을 만들어낼 무형의 가치를 보기 시작했다.그레이엄에서 워렌 버핏에게로 가치투자의 계보가 이어지면서 구체적으로 어디서 어떻게 가치의 근거를 찾아내는가는 변해 왔다. 그러나 여전히 변하지 않은 것은 가격이 가치보다 낮은 경우에만 투자를 한다는 것이다.

미국주식투자챔피언 데이비드 라이언

from:http://cafe.naver.com/value1.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22

윌리엄 오닐은 데이비드 라이언의 우상이었다. 1982년에 대학을 좋업한 라이언은 오닐사에 입사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는 면접관에게 오닐사에 대한 자신의 강한 관심과 입사만 허락된다면 잡역부일이라도 할 용의가 있다는 것을 밝혔다. 심지어는 무보수로 일할 용의도 있었다. 라이언은 채용되었고 4년만에 일약 오닐사의 향우 가장 나이어린 부사장감으로 지목됨과 동시에 포트폴리오 매니저로서의 역활과 기관투자 고객들에대한 종목 선정에 있어 오닐의 수석비서관이 되었다.

1985년과 87년 스탠퍼드대학 주관 미국 주식투자 챔피언쉽의 주식투자 부문에서 두번이나 우승했던 데이비드 라이언은 유망종목 발굴을 멋진 보물찾기 게임으로 인식했다. 그는 최고의 보물을 찾기 위해 밤도 주말도 없이 주식을 탐구했는데 그의 중점 연구 대상은 급등주의 조사 분석과 기업실적 조사였다. 그는 1984년에 투자원금이 1/3토막이 나버리는 치명적인 투자손실을 입는데 여기에서 투자실패의 경험을 깊이 탐구해본 결과 주가와 거래량이 지나치게 오르고 늘어날 종목을 매수한 것이 최대의 실수이며,대세하락중반의 약세장에서 강세장과 같은 공격적인 투자를 한 것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고 피나는 공부와 충분한 수련 끝에 85년 이후에는 자신의 독자적 투자기법으로 연가 100%이상의 높은 투자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그의 유망종목 선택과정은 다음과 같다. 1. 챠트분석 : 미국의 주식 약 7,000개 중에서 1주일에 약 4,000개 종목의 챠트분석을 반드시 실시한다.(단, 10 $ 이하의 저가주 2,000개는 검토대상에서 제외한다.) 2.주석집 작성: 챠트를 정밀하게 점검하고 특별히 주시하는 종목을 추출해 세밀한 기술적 분석을 행한 후 그 결과를 차트에 기입한다. 주석은 아주 상세히 기록한다. 3. 5년간 순이익 성장률 검토 : 최근 2분기 순이익 성장률과 전년도 순이익 성장률을 대비한다. 예를 들어, 과거 5년간 순이익이 연평균 30% 성장했더라도 최종 분기 성장률이 15% 미만이라면 성장마감 징표로 본다. 높은 순이익에도 주가가 보합일 때는 전반적 약세시장이며, 강세로 바뀌면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4. 상대강도 검토: 상대강도를 매우 중요시하는데 상대강도가 높을수록 더 좋아하며, 일단 꺾이기 시작하면 반드시 탈출한다. 상대강도는 수치뿐 아니라 추세를 더 중요시 한다. 상대강도는 종목 뿐아니라 업종도 매우 중요시한다. 단, 상대강도는 높다고 하더라도 챠트검색을 제일 먼저 하기 때문에 바닥권 가격대에서 지나치게 오른 종목은 매수 종목군에서 제외한다. 5. 거래량 검색 : 적당한 거래량이 형성된 종목을 고른다. 거래량이 지나치게 많은 것은 노년기 종목으로 공급이 과다하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고르지 않는다. 거래량이 증가하는 속도와 거래량이 증가한 기간을 헤아려 적절한 거래량 수준을 유지 하면서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종목을 선정한다. 6. 기관투자가 비중과도주식은 NO! : 기관투자가 비중이 20% 미만의 적당한 주식을 고른다. 지나치게 기관보유 물량이 많은 주식은 나쁘다 7. 새로운 신선한 재료 출현 종목 주시 : 신제품 출하,흑자 반전, 실적 대폭 호전, 자산재평가 등의 새로운 상황반전이 있는 종목을 주시하여 기술적 분석상 좋은 모습을 보이면 매수한다. 8. 신고가 종목 선정 : 오랫동안 바닥권에 머물러온 주식보다 이전 고점을 가볍게 돌파하면서 신고가를 경신하는 종목을 매입한다. 9. 종목선정에 따른 성공확률 : 이렇게 해서 골라도 성공확률은 50%밖에 안된다. 만일 주식을 매입하자마자 주가가 내리기 시작하고 예측과 어긋나는 모습이 기술적 분석상 나타나면 실수를 인정하고 본전에 연연하지 않으며 7% 미만의 손실로 빨리 탈출한다. 이러한 작은 실패가 매입종목 가운데 절반이나 차지하지만, 1년에 3배 이상 오르는 종목이 반드시 나타나고 수십% 정도의 수익률을 올리는종목이 20~30%정도 되기 때문에 결산수익은 연간 100% 이상을 항상 넘기고 있다. 10. 종목보유기간 : 높은 수익률을 내는 주식은 보통 6개월, 낮은 수익률을 내는 주식은 3개월, 마이너스 수익률을 내는 주식은 2주이내에 손절매를 한다. 매입종목 하락시 물타기는 하지 않으며 지지선이 무너지면 손절매를 한다.